[Custom Crush] Wine 101 — 양조장은 없지만 브랜드는 있다

처음 보는 브랜드인데 라벨은 세련됐고, 가격도 가볍지 않은데 와이너리 시설이 없는 곳이 있다. 지역명도 또렷하게 적혀 있고 대외수상 점수도 높고.. 검색을 해보면 웹사이트는 잘 만들어져 있으며 테이스팅룸 사진도 있다. 그런데 정작 자체 양조시설은 없는 곳이 있다?! 한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런 구조가 낯설 수 있다. 보통 우리가 아는 ‘와이너리’라고 하면 포도를 재배하고, 와인을 만들고, 병입까지 하는 장소라고 생각하기 … 더 읽기

버건디 시장 2025 — 3편

Rising Stars Burgundy | 차세대 가격 구조의 새로운 주역들 Rising Stars Burgundy는 가격대의 공백을 메우며 차세대 Price Discovery가 발생하는 구간입니다. 2025년 10월 기준, 프리미엄으로 유입된 수요가 Burgundy 신흥 도멘·신세대 양조자로 확산되며, 단기 변동성은 크지만 브랜드 파워 형성 속도가 매우 빠르게 관측됩니다. 1편 보기 | 2편 보기 📘 버건디 시장 심층 분석 시리즈 2025 Burgundy Market … 더 읽기

버건디 시장 2025 — 2편

‘대체 수요의 중심축’입니다. 2025년 10월 기준 데이터는 이 구간이 단순 보조가 아닌, 화이트 버건디 중심의 구조적 수요 재편을 이끄는 핵심 지대임을 보여줍니다. 1편 보기 | 3편 보기 📘 버건디 시장 심층 분석 시리즈 2025 Burgundy Market Deep-Dive Series 1편 High-End Burgundy 시장을 움직이는 ‘가격의 기준점’ 2편 Premium Burgundy 대체 수요가 만든 두 번째 파동 3편 … 더 읽기

버건디 시장 2025 — 1편

High-End Burgundy는 단순히 비싼 와인의 목록이 아니라, 시장을 규정하는 가격의 기준점입니다. 본 1편은 2025년 10월 기준 데이터를 토대로 상단 생산자군이 만든 고점의 새로운 정상 상태와 이후 2년의 방향성을 가격·수급·유동성·브랜딩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데이터 범위: 2023–2025 거래가·유동성·출고량 핵심 생산자: DRC · Leroy · Rousseau · Roumier · Liger-Belair · Dujac 포커스: 가격/수급/브랜드 파워 및 시장 구조 2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