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V Wine & Pairings] Paso Robles — 파소로블스의 이색적인 테이스팅 바

LXV wine paring tasting cube set

A GLOBAL PALATE · A PASO SOUL · A BORDEAUX HEART LXV Wine & Pairings는 Paso Robles Downtown에서 가장 독창적인 감각을 보여주는 테이스팅룸으로,와인을 말그대로 “향의 층위”로 해석하는 LXV 특유의 철학과 맞춤형 페어링으로 유명하다. 일반적인 치즈·샤퀴테리 페어링이 아니라, 인도 향신료·허브·티(Tea)·플로럴 요소를 기반으로 만든 아로마 패널|spice pairing|을 와인과 함께 제공하는데, 와인의 구조와 향을 해설하는 이 조합이 이색적이고 … 더 읽기

[Hilltop House] Paso Robles — 맥프라이스 와이너리 인피니티 풀 빌라

Hilltop House는 McPrice Myers Wines가 포도밭 위 언덕에 지은 풀빌라 독채 하우스다. 와이너리 바로 위에 있는 독채 하우스라는 점 자체도 매력적이지만, 실제 경험은 가장 Cozy한 분위기로 완벽하게 독립적인 공간을 누렸다는 기억이 남는다. 01. 와이너리 위에서 머문다 맥프라이스 마이어스 와이너리의 테이스팅 룸 사인이 보이는 입구로 들어가는데, 사진상 조그맣게 보이는 꼭대기 언덕에 위치해 있다. 02. Hilltop House … 더 읽기

[나파 밸리 호텔] Travel — 비즈니스 출장 호텔 2곳

나파 밸리를 출장으로 나파 밸리 호텔을 수없이 많이 바꿔가며 여러 해 오가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숙소를 고르는 기준이 조금씩 달라졌다. 처음에는 전망이나 시설, 호텔의 분위기를 먼저 보게 되었지만, 하루에 여러 와이너리와 미팅을 소화해야 하는 출장이 반복되면서 어디에 있는지, 늦은 시간에 돌아오기 편한지, 그리고 객실 컨디션이 매번 안정적인지가 훨씬 중요해졌다. 나파 밸리는 생각보다 넓고, 지역마다 분위기와 … 더 읽기

[Promontory] Napa Valley — 할란 패밀리의 가장 독창적인 테루아 와이너리

Promontory Napa Valley winery entrance under soft morning fog — the ridgeline that marks the beginning of Napa’s western frontier

Promontory|프로먼토리|와이너리는 나파 밸리 서쪽, 마야카마스 산맥의 Oakville 남서쪽 산악지대에 위치한 할란 패밀리의 와이너리다. Promontory의 사전적 의미는 ‘곶’ 또는 ‘바위 절벽’을 뜻한다. 두 개의 단층선이 부지를 가로지르는 곳에 자리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약 840 acres 규모의 부지 중 10% 미만을 포도밭으로 사용하고 있는 숲과 초지가 대부분이면서 급경사 지형의 독특한 위치에 있다. 01. THE PEOPLE | Bill Harlan … 더 읽기

[The Charter Oak] Place — 좋은 재료와 불만으로도 압도적인 맛을 내는 나파 밸리 레스토랑

The Charter Oak exterior in St. Helena Napa Valley farm-to-table restaurant

Charter Oak는 나파 밸리 St. Helena에 위치한, 미쉐린 3스타 경력의 셰프 Christopher Kostow가‘불’과 ‘로컬 재료’를 중심으로 테이블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이다. 요즘의 좋은 것들은 자신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다 겉으로 내세우는 것보다도 완성도와 디테일에 모든 것을 쏟고,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들만이 누린다. 겉으로는 담백한데 알고보면 어마어마한 브랜드. Charter Oak가 그렇다. 단순해 보이는데, 버거 하나만 먹어보면 왜 이곳이 특별한지 바로 … 더 읽기

[Cielo Farms] Malibu — LA 근교 꼭 한 번 가볼 만한 말리부 와이너리

Cielo Farms 입구 간판과 조각 장식이 있는 말리부 와이너리 입구

Cielo Farms는 LA 근교 말리부 산자락에 자리한 프라이빗 와이너리다. The Barn 와인 바와 에스테이트 테이스팅으로 이미 오랫동안 운영되어 온 와이너리라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알려져 있는 곳이다. 말리부 방향으로 향하는 101번 도로를 따라 조금만 더 산쪽으로 들어가면, 공기의 결이 완전히 달라진다. 가파른 언덕이 번갈아 나타나고 이 길이 맞는가 싶을 때쯤 ‘Cielo Farms’의 사인이 시야에 들어온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