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와인] Wine 101 – Ruby부터 Vintage까지, 어떻게 다를까?
와인에서 단맛은 가끔 억울한 누명을 쓴다. 드라이한 와인이 아니면 어딘가 가볍고 저렴한 와인으로 오해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실제 그런 와인도 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오래 사랑받아온 명주 중에는 오히려 단맛을 가진 와인이 꽤 많다. 그중 하나가 오늘 이야기할 포르투갈의 포트와인이다. 주정강화 와인, 와인에 포도 증류주를 더하다 포트 와인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주정강화 와인(Fortified … 더 읽기